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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월 조립식주택 시스템창호 창틀 방수시트 래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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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월 조립식주택 시스템창호 창틀 방수시트 래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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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월 조립식주택 시스템창호 창틀 방수시트 래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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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월 조립식주택 시스템창호 창틀 방수시트 래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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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월 조립식주택 시스템창호 창틀 방수시트 래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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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월 조립식주택 시스템창호 창틀 방수시트 래핑


방수시트를 이용한 창틀의 방풍과 방수처리로 단열에도 효과적이다. 창호 전용 래핑재도 있으나 방수시트를 이용한 창호 래핑도 비용대비 효과가 좋은 창호시공 공법이다.


건축다큐21 영월 조립식주택 신축공사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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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리하우스 안방의 낡은 난방 배관과 모르타르 제거작업  

15년전에 시공한 하리하우스의 낡은 보일러 난방 배관 철거와 모르타르 제거 현장 입니다. 오래된 난방 배관임에도 불구하고  난방 배관의 시공상태는 좋은 집이었다. 15년에 하리하우스를 시공한 건축기술자들의 정성을 옅볼 수 있었다. 보일러 시공은 많은 정성을 요하는 공사이다. 물을 다루는 보일러 공사와 화장실 공사는 누수에 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단 한 번의 방심이나 실수로 보일러 배관이나 화장실에서 발생하는 누수 문제는 많은 비용과 시간의 손실을 가져온다. 보일러 배관과 수도 배관의 누수 문제는 건축주와 시공자가 서로 얼굴을 붉히며 안좋은 집수리에 대한 추억을 선물 할 가능성이 가장 많은 대표적인 공사이다. 그 만큼 정성과 정확한 작업이 요구되는 작업이다. 하리 하우스도 낡은 보일러 교체와 화장실 배관을 재시공하는 공사이다. 보일러 시공과 화장실 공사를 진행하면서 누수로 인한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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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리하우스 2층 옥상 콘크리트 방수와 주변 풍경

하리하우스 2층 옥상에 콘크리트 방수를 완료한 상태이다. 하리하우스는 1층의 옥상부가 비교적 넓고 2층은 살림집으로 미세한 누수 현상이 있었다. 30년이 넘은 건축물 치고는 비교적 양호한 콘크리트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오랜 세월동안 비바람과 추위에 작은 틈이지만 방수에 완벽하지는 못한 상태였다. 방수 공사가 완료된 1층과 2층의 옥상에는 방부목으로 난간을 하고 데크를 만들 것이라고 한다. 1층의 옥상에서 바라보는 단양의 명산 두악산 전망과 데크가 어우러지는 멋진 주말농장이 하리하우스가 아닐까 생각 된다. 2층 옥상에서 바라보는 주변 풍광도 아름답다. 한국의 100대 명산 금수산과 함께 구릉성 분지에 자리 잡은 적성면 하리 일대의 풍광이 펼쳐진다. 주변에는 농협과 면사무소가 있고 면소재지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기도 하다. 그런 하리하우스가  적성면 소재지의 풍경을 만들어 가는 즐거운 작업이 하리하우스 콘크리트 방수 시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