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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원주택의 필수 월동장비 종가래

전원주택에 살면서 종가래 없으면 겨울에 눈치우는거 정말 힘들죠^^ 데크시공하고 남은 자투리목으로 종가래 만들어 놓았더니 데크(deck)위와 마당에 눈치우는데 편리합니다. 시중에서 파는 플라스틱 종가래는 내구성이 너무 약해서 쌓인 눈을 치우면 금방 탈이 납니다. 데크의 상판재와 투바이투 방부목으로 만들었는데 튼튼하고 클래식한 종가래입니다.

건축다큐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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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소형 목조주택 데크의 8인용 야외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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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소형 목조주택 데크의 8인용 야외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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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소형 목조주택 데크의 8인용 야외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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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소형 목조주택 데크의 8인용 야외테이블

단양 소형목조주택 방갈로 데크(DECK)에 투바이포와 식스 방부목으로 8인용 야외테이블을 제작했다.  테이블에 다리가 고정된 일반적인 피크닉테이블은 일상에서 이용하기에 불편한 구조이다. 상리 방갈로의 야외테이블은 의자가 분리되어 실제 이용시 실용적인 구조로 제작되었다. 의자 일부에는 방부목이 없어서 구조목으로 대체하였다^^.

건축다큐21 야외테이블 제작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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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원주택 방부목데크(deck) 풍경 - 1000x669

전원주택 방부목데크이다. 5년전에 시공된 데크와 올해 시공된 데크가 서로 만나서 또 하나의 데크(deck)가 만들어졌다. 새로만든 데크는 투명오일스테인을 칠하고 전에 만든 데크는 도토리색 오일스테인이 도색된 상태이다. 사진 오른쪽 상단의 현관지붕에 메달링 풍경의 물고기가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 같지만 셔터가 눌러지던 그 순간에도 바람이 엄청 불었다. 구름사이로 뿜어져 나온 가을 햇살이 단양의 명산(名山) 금수산을 감싸고 있어 고요하고 따스한 느낌의 풍경이지만 실제 현장은 세찬 바람에 쌀쌀한 날씨였다.

건축다큐21 데크공사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