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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투바이포 구조목 자투리 상표

일반적으로 목조주택의 골조에 쓰이는 2등급 투바이포 구조목 자투리이다. 쟈스등급은 피죽이 거의 없는데 비하여 2등급 구조목은 피죽이 남아있는 경우가 있다. 피죽이 있는 구조목으로 시공해도 구조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미관상 좋아 보이지는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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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투바이포 구조목 자투리 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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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투바이포 구조목 자투리 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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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투바이포 구조목 자투리 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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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투바이포 구조목 자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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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경량철골조 조립식주택과 목구조 온돌구들 황토방 전경 - 1000x407

사람들이 멀리서 바라보고 쌍둥이 집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태생은 많이 다름니다. 좌측의 본채는 복층  경량철골조 조립식주택이고 우측은 목구조 온돌구들 황토방 입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온돌을 시공하여 불이 잘들어 방바닥이 따끈따근 합니다. 둘은 주택시공 공법은 다르지만 각자의 역활을 충실히 해내며 건축주 가족의 건강하고 즐거운 전원생활의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온돌구들 방갈로는 현재 방부목으로 데크시공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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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원도 정선군 남면에 시공 중인 귀틀집 지붕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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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살아오면서 가장 먼저 이용했던 주거형태는 동굴이다. 그 동굴에서 나와 갈대로 집을 만들어 살다가  돌을 쌓아 흙집을 만들고 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트러스 구조의 집 형태를 만들었다. 그 중간쯤에 나무와 흙을 이용해서 만든 집이 귀틀집의 형태가 아닐까 생각된다. 통나무를 사각형으로 겹쳐 올려 쌓아 벽체를 만들고, 그 사이사이 공간에는 바람과 추위를 막기 위한 흙으로 메운 집이 귀틀집이다. 그 귀틀집이 강원도 정선군 남면에 만들어지고 있다. 모든 것을 원시적 형태의 귀틀집으로 만드는 것은 아니지만 21세기 첨단 건축자재의 틈바구니 속에서 귀틀집의 투박함과 자연스런 멋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건축주가 직접 시공했다는 직사각형 형태의 귀틀집 외벽체가 만들어진 후 지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내부 벽체는 적벽돌로 쌓아서 공간을 구획하고 지붕을 목구조 트러스로 만들고 아스팔트슁글로 지붕을 씌우는 귀틀집 공사이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때 늦은 장마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현재 OSB합판으로 지붕을 덮고 스티로폼으로 단열을 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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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원도 정선군 남면에 시공 중인 귀틀집 지붕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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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원도 정선군 남면에 시공 중인 귀틀집 지붕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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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원도 정선군 남면에 시공 중인 귀틀집 지붕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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