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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복층 경량철골조 조립식주택과 온돌구들 소형 목조주택 전경 -1000x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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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강산 자락에 자리한 복층 경량철골조 조립식주택과 온돌구들 소형 목조주택 방갈로 전경이다. 2007년도에 신축된 복층 조립식 전원주택에 쌍둥이 동생같은 단층 온돌구들 소형 목조주택(木造住宅)이 신축되었다. 산 중턱에 혼자 외롭게 있을 때 보다 동생집이 들어서서 함께 동행하는  풍경은 자연이나 주택이나 인간이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 사랑스럽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 같기도 하다. 올 겨울  눈이펑펑 내리는 어느 날 온돌 목조주택  방갈로 청다헌의 부엌 아궁이에 군불을 지피면  모락모락  굴뚝에 연기가 피어오르는 그 풍경을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즐거운 건축현장이었다.


전원주택시공 건축다큐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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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건축현장의 2004년형 뉴코란도와 싼타페 골드 - 1000x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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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004년형 뉴코란도입니다. 건축현장으로 장비도 싣고 돌아다니면서 누구 말대로 노가다차가 된지 오래되었습니다^^ 사륜구동이라 험로와 겨울철 운행에 장점도 있지만 잘 돌아가는 특성도 있기도 합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나의 발이되어 건축현장으로 동행하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그 뒤로 보이는 싼타페는 작은형님이 아버님에게 주고간 사랑이 가득한 추억의 싼타페입니다. 건축현장에서 카우보이모자 쓰고 저 코란도를 자주 몰았던 성주 박목수님은 코란도와 아주 잘 어울리는 우리시대의 멋진 건축기술자입니다. 전국 방방곡곡 전원주택과 농가주택 시공현장에서 멋진 건축인들과 좋은 이웃들을 함께 만난 나의 좋은친구 뉴코야 정말 댕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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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원주택 방갈로 지붕처마 루바소핏과 방부채널사이딩 - 1000X669

지붕처마의 멋 그리고 중첩(重疊)의 미... 오른쪽이 5년 전에 지은 전원주택 본채이고 왼쪽이 새로 신축중인 온돌형 방갈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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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 남향으로 나란히 배치되어 있지만 지붕이 고저의 차이가 있어 보는 각도에 따라 지붕선이 중첩되게 나타난다. 사람도 때로는 혼자 있을때 허전함과 외로움을 느끼듯이 건축물도 혼자 있을때 그런 느낌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그래서 사람이던 동물이던 건축물이던 간에 그 무엇이 옆에 있을때 새로운 공간과 모습을 만들어 낸다. 그 새로운 공간은 만남의 광장이자 일상의 어느 순간으로 부터 피난처가 되기도 한다. 그 속에서 만나고 사색하며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골목길의 지혜를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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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외롭거나 쓸쓸하거나 고독한 사람들이나 건축물은 주변에 그 무엇인가를 찾아 보자. 그 것이 창고라도 좋고 온돌방이라도 좋고 정자라도 있으면 그 역활을 온전히 해낼수 있다. 그 대표적인 건축물이 성주 숲속의 하우스 박공지붕 정자(停子)이다. 그럼 외롭거나 고독하거나 힘든 사람은 무엇이 필요할까? 나쁜사람 보다는 좋은친구가 있으면 좋겠죠. 그 좋은친구를 만나기란 하늘의 별따기 처럼 어려워서 문제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찾아보면 좋은친구는 그대의 가슴에 미소를 보내며 어디에선가 기다리고 있겠죠. 그게 풍진 세상을 살아가는 인연의 시초인지도 모른답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는  좋은친구들  댕큐! &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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