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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솔하우스 노트북과 프로젝터 화면에 나온 건축다큐21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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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의 하리하우스(www.harihouse.co.kr) 건축주 둘째 오빠네 집이 솔하우스 이다. 솔하우스에는 100인치 전동스크린이 마련된 홈시어터시스템이 있어 웅장한 화면과 박진감 넘치는 음향으로 DVD영화나 케이블TV영화를 보거나 일반 방송을 시청 할 수 있다. 프로젝터와 연결된 컴퓨터로 인터넷 웹페이지 화면을 100인치로 보면 17인치 모니터에서 느낄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현장감을 느끼며 인터넷 서핑을 할 수 있다. 그 것은 같은 영화라도 TV에서 보는 것과 제대로 된 음향시스템과 영상스크린을 갖춘 극장에서 보는 것과 전달되어오는 감동이 다른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래서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는 것이 제 맛이다. 솔직히 몇 십억에서 몇 백억 또는 그 이상의 비용을 들여 만든 한편의 영화를 돈 8000원정도 주고 보는 것은 영화의 좋고 나쁨을 떠나 손해 보는 장사는 아닌 것 같다.^^ 근데, 요즘 한국영화나 외국영화 관람료가 얼마나 되나요? 영화관 안가본지가 4년이 넘은 것 같아서 영화 관람료가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쿠쿠~ 알고 싶으면 인터넷에서 키보드 몇 번 두드리면 알 수 있지만 그냥 알고 싶지 않네요.^^ 그 100인치 스크린과 노트북에 동시에 뜬 홈페이지를 하나하나 넘겨보면 21세기 대한민국 생활건축 현장의 모습과 우리시대의 목수들에 삶과 사랑이 들어있는 한편의 건축다큐멘터리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다큐의 생명인 진실이 있는 그대로 기록되어있고 우리시대의 목수들의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건축다큐 홈페이지는 참 좋은 건축 콘텐츠로 좋은친구들과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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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노트북과 스크린에 뜬 송목수님과 회장님 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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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노트북과 스크린에 뜬  송목수님과 회장님 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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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프로젝터 스크린에 뜬 송목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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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솔하우스 노트북과 스크린에 투영 된 소구리 문화지도

                                          www.sogu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