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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경량철골조 조립식주택과 목구조 온돌구들 황토방 전경 - 1000x407

사람들이 멀리서 바라보고 쌍둥이 집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태생은 많이 다름니다. 좌측의 본채는 복층  경량철골조 조립식주택이고 우측은 목구조 온돌구들 황토방 입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온돌을 시공하여 불이 잘들어 방바닥이 따끈따근 합니다. 둘은 주택시공 공법은 다르지만 각자의 역활을 충실히 해내며 건축주 가족의 건강하고 즐거운 전원생활의 추억을 만들어 갑니다. 온돌구들 방갈로는 현재 방부목으로 데크시공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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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단양의 명산 금수산과 방부목 데크  계단부 그리고 외등  - 1000x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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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된지  5년된 전원주택의 방부목 데크이다. 진입로 계단부는 올해 새로 시공되었고 데크 코너의  핸드레일에는 동작감지 센서가 부착된 문주등이 설치되었다. 주차장 입구의 문주등과 데크의 문주등은 야간에  통행의 편리성을 확보하는 것이 주된 역활이지만 전원주택의 정취를 만들어 주는 장식적인 활약 또 한 그 이상이 될 것이다. 전원주택은 살아가면서 불편한 점이 있으면 수리하고 새로 만들며 살아가야 제 맛이 난다. 대부분의 건축주는 처음부터 완벽하게 전원주택을 만들고자 너무 과한 고민을 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형편에 맞게 적당한 수준에서 집을 짓고 살아가면서 덧붙이고 빼버리고 수리하며 전원생활을 하는 것이
빈 밥그릇이 들려주는 채움의 미학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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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원생활의 필수 농기구와 연장

사진에 보이는 농기구와 연장은 단양 전원주택 건축주가 장만한 도구들 이다. 전원생활에서 농사를 짓던 안짓던 간에 위에 도구들은 필수품이다. 특히 곡갱이와 삽 호미는 꼭 쓸일이 생긴다. 저 농기구와 연장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창고가 꼭 필요하다. 전원주택을 짓고자 계획하는 분들은 3평 정도 크기의 창고는 꼭 만드시면 두고두고 전원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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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원생활의 필수 농기구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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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원생활의 필수 농기구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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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원생활의 필수 농기구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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