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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리하우스 데크에 오일스테인 칠하는 건축주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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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하리하우스 건축주 가족이 하리하우스 데크에 투명 오일스테인을 칠하고 터 밭에다 깨를 뿌리는 작업을 했다. 어제는 언제 구입한 냉장고인지 시기도 모를 정도로 오래된 삼성 냉장고를 서울에서 가져오고 약간의 살림도구도 챙겨 왔다. 그 세월의 때가 묻은 냉장고를 바라보면서 여동생 옥이가 살아온 시간들이 떠올랐다. 참 알뜰하게도 잘 살아왔고 살아가는 내 동생에게 새로 설치된 싱크대 냉장고 칸에 딱 맞는 냉장고를 사주고 싶지만 결정적으로 돈이 없다.^^ 전기세가 좀 걱정되긴 하지만 사용하는데 별 문제가 없으니 그 멀리 서울에서 친구의 1톤 화물차로 실어 왔으리라 생각된다. 오래된 냉장고이면 어떠랴. 얼음 잘 얼고 식품보관이 잘되면 좋은 냉장고가 아니겠는가? 지윤이 아빠는 지승이랑 지윤이랑 함께 드넓은 데크에 투명 오일스테인을 칠하고 지윤이 엄마는 터 밭에 깨 씨 뿌리는 모습은 리모델링 중인 하리하우스가 추구하는 풍경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집수리 하느라 고생하는 지윤&지승 엄마아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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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리하우스 건축주 터 밭에 깨 씨 뿌리고 덮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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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리하우스와 건축주 가족 - 지승,옥이,지윤이

건축다큐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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